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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4. 23:08
1. 캠핑카, 바닷가
체크인하고 드디어 숙소(캠핑카)에 입성했습니다. 뒷 창문을 여니 바닷가가 한눈에...흐흐흐. (전봇대가 시야를 좀 가리긴 했지만 그 정도야 상상력으로도 채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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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가 한 눈에...

사실 캠핑카라는 장소가 매우 이국적이잖아요. 그 안락함 여부를 떠나 상징성만으로도 사람을 설레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듯 합니다. 어찌 됐건간에 여기 저기 캠핑카를 소개한 사진들은 많은듯 해서 따로 내부 사진을 찍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흔히 생각할 수 있는 것처럼 매우 오밀 조밀하게 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내부 화장실은 사용할 수 없더군요. 실리콘으로 변기를 발라놨는데, 냄새가 너무 난다는 민원이 있어서 그리했다고 합니다. 냄새가 나는 것도 불쾌하긴 할텐데, 저 멀리 화장실을 가는 것도 불편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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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볼 수 있는 창

제일 맘에 들었던 건 하늘을 볼 수 있는 창이었는데 아쉽게도 날씨가 흐려서 밤하늘을 보진 못했습니다. 어쨌든 캠핑카 전체를 통틀어 제일 맘에 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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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바닷물에 발을 담글 순 있어요

대충 짐을 정리하고 바닷가에 나섰는데, 의욕에 넘친 일부 젊은이들은 바닷물에 뛰어 들기도 하더군요. 우리는 조용하게, 그냥 얌전하게 바닷물에 살짝 발만 담그고 나왔습니다.
다시 숙소로 돌아왔는데 좀 지치더군요. (운전을 오래해서 그런가?) 잠깐 누워서 졸다가 저녁식사 준비를 시작합니다.

2.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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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쌀을 씻어

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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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세지 야채 구이를 곁들인 채끝살 구이

군침도는 저녁 만찬을 흐흐흐. 초록마을 채끝살, 일품입니다. 맥주 캔 하나와 토마토 주스 한 잔으로 건배!
osaka park | 2007.10.12 17:1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영인양이 밥도 할 줄 아네...
기특한 딸과 즐거운 휴가를 보내셨네요..
우리 아이들은 아직 밥은 커녕 쌀통을 뒤집어 놓는데 말입니다.
그거 치우느라 고생 쪼매 했습니다.
빈씨 | 2007.10.14 06:31 | PERMALINK | EDIT/DEL
오사카 박이란 닉넴, 너무 클래시컬하지 않아? ㅋㅋㅋ
'누구...신지'
'나 오사카 박이외다'
osaka business park | 2007.10.17 16: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건 어때? 아님 大阪 朴은?
' 나 박대판이요..'
아~갑자기 찬 바람이 분다... ㅡㅡ""

즐거운 한 주 되시길..
빈씨 | 2007.10.18 10:32 | PERMALINK | EDIT/DEL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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