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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6. 12.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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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PPL


요즘 한참 주가를 올리고 있는 '쩐의 전쟁'에 현대스위스****이 스폰서를 하는 것 같습니다. (정작 드라마를 한번도 본 적이 없어서 '~같습니다.') 강남역 근처에 있는 지점 외벽에 현수막을 걸어 놓았네요.

현수막을 보면서 모름지기 스폰서를 하려면 이렇게 자사의 상품 또는 브랜드와 절묘하게 들어 맞는 것을 골라서 해야 하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채업계를 둘러싼 주인공들의 갈등과 사랑를 그린 드라마에 제2금융권 광고라...절묘합니다. (사실 제2금융권 보다는 '사채전문 OO캐피탈' 같은 게 더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만...)

그런데 문득 얼마 전에 만난 지인과 주고 받은 대화가 떠올랐습니다.

학원 체인을 운영하고 있는 지인은 자신이 준비 중인 PPL 마케팅에 대해서 얘기해주었습니다. 군복무 후 컴백을 앞두고 있는 S모군이 주연배우로 예정되어 있는데, 얘기 좀 잘 해서 남녀 주인공이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되는 장소를 그 학원으로 하려는 계획을 하고 있더군요.

PPL 자체가 좀 생소한 분야인지라 작가가 스토리라인을 가지고 있을텐데 거기에 학원같은 게 들어갈 여지가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충분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현수막을 다시 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그럼 최적의 PPL은 처음부터 계획된 것이었을까?

언젠가는 100% 스폰서만으로만 스토리텔링을 만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나왔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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