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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글 19건
2014. 6. 7. 23:27

생각보다 찾기 힘든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The Grand Budapest Hotel 자막입니다. 


blow-the.grand.budapest.hotel.2014.1080p.bluray.x264.smi



MW | 2014.06.08 00: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무지하게 감사드립니다.
jkjk | 2014.06.08 02: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zsd | 2014.06.11 17: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asdfa | 2014.06.21 22: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LOVE | 2014.06.23 10: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합니다 ㅋㅋㅋ
rkatk | 2014.06.24 18: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bbbbbb | 2014.06.29 02: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정말 감사합니다ㅠ!
hahahoho | 2014.07.10 1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다. 덕분에 잘 봤습니다. : )
dd | 2014.11.30 19: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완전감사합니다ㅋㅋ
ㅇㅇ | 2015.01.04 16: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맙습니다~!
ㅎㅎ | 2016.07.17 21: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감사합니당~~
asasd | 2016.09.15 13: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인간적으로 너무 심하다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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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7. 09:50
매직 아워
감독 미타니 코키 (2008 / 일본)
출연 츠마부키 사토시, 아야세 하루카, 사토 코이치, 후카츠 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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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계획하고, 체크하고, 준비하고, 돌발변수까지 고려해서 대안을 마련해봤자 우리 인생은 예상치 못한 0.1%의 사건(혹은 사고)만으로 의도한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 갑니다. ('사랑'이란 사고를 당해보신 분들은 더 잘아시겠죠.) 그래서 내 인생의 '매직아워'는 놓치기 십상입니다. 하지만 내일도 해가 뜨는 한 '매직아워'는 다시 찾아 옵니다. 분명히.  

**
슬랩스틱도 좋아하지만 이런 종류의 시츄에이션 코미디 영화도 좋아합니다. 감독 '미타니 코키'의 필모그라피를 보면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가 있습니다. 송영창, 황정민 주연의 연극, '웃음의 대학' 역시 '미타니 코키'의 작품입니다.

엔딩 크레딧, 마지막까지 꼭 지켜 보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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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3. 5. 23:59
슬럼독 밀리어네어
감독 대니 보일 (2008 / 영국)
출연 데브 파텔, 프리다 핀토, 아닐 카푸르, 미아 드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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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뒤집어 쓰는 건 대니 보일의 장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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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21. 12:45
헤드윅
헬보이2
트와일라잇-감독. 캐서린 하드윅
웃음의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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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2. 19. 10:17
마린보이
감독 윤종석 (2009 / 한국)
출연 조재현, 김강우, 박시연, 이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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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해 들은 얘기에 따르면 마린보이는 쟝르영화가 갖춰야 할 요소(ex. 매력적인 주인공과 주인공이 반하는 팜므파탈, 절대악 등)들을 모두 갖췄다. 덧붙이자면 '발단-전개-반전-결말'에 이르는 줄거리 또한 쟝르영화의 그것에 충실한 편이다. 다만 문제는 그 모든 것들이 다 부족하다는 것이다. 

**
매력적이어야 할 주인공이 결정적인 순간에 관객의 몰입을 깨는 푼수짓을 한다거나 매력적인 팜므파탈은 뭔가 보여줄듯 하지만 결국 보여주지 않고 절대악은 막판에 회개하고 너무 쉽게 저 세상으로 가버린다. 어떤 인터뷰에서 김강우가 '죽기 살기로 헤엄쳤다'길래 화려한 수중 액션씬을 기대했건만 조폭들의 풀장 격투씬이 그나마 제일 화끈하다.

첫 술에 배부르랴,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니 만큼 차기작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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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4. 20:08

저녁 무렵 보신각 타종행사로 분주한 종로 한복판을 비집고 (실은 471번 버스에서 꾸벅 꾸벅 졸면서) 중앙시네마에 도착하여 2008년 12월 31일을 '렛미인'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제 2009년이 제게 말을 거네요. 'Let me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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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2. 10:47
연인들 상세보기


*
폴라로이드 작동법

선배가 여인에게 말합니다. 폴라로이드 카메라만큼 다루기 쉬운 것도 없다고...하지만 여인에게 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어렵고 힘든 도구일 뿐입니다. 여인을 향한 선배의 마음은 폴라로이드 카메라처럼 가볍고 너무 쉬워서 아무런 부담이 없어 보이지만, 여인에게 선배는 어렵고 힘들고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그런 안타까운 대상입니다. 그래도 어쩔 수는 없습니다. 인트로와 엔딩에 잔잔하게 삽입된 음악이 여인의 마음을 대신합니다.

**
낙원

슬픔의 심로...언제적 노래더냐...

***
드라이버

****
monologue #1

*****
올 가을의 트렌드

효자동, 삼청동을 거쳐 경복궁에서 마무리 되는 요즘 최신 유행 체크 커플의 발랄한 데이트...(효자동에서 이 커플이 만난 카페 mk2는 쥔장께서 빈티지 의자 매니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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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 10. 12:13

연인들 상세보기

김종관 감독의 '연인들'을 극장에서 보려면...서둘러야겠습니다.


혜화동 하이퍼텍나다

10일
19:00, 20:40

11일~21일(까지 상영하는데 대부분)
12:40

*하지만 15일, 18일은 상영이 없으며
*13일은 13:00
*21일은 12:50

시간표가 뭐 이리 복잡해...

BlogIcon ejunyong | 2008.12.11 0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간다. 서두르마... ^^
빈씨 | 2008.12.11 12:28 | PERMALINK | EDIT/DEL
17일까지 홍대상상 마당에서도 하던데...그리고 25일까지 인디스페이스에서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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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 29. 09:50
*
예전 영화 강의 수강 때 봤던 악의 손길 오프닝입니다. 치밀하게 짜여진 동선과 카메라 워크로 롱테이크를 언급할 때마다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씬입니다.
 

**
우리의 꿈나무들은 이런 롱테이크를 찍으면서 미래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있군요. 공간과 지형지물을 적절히 활용하는 재기발랄한 카메라 워크와 주연배우의 신들린 연기. 쵝오! (게다가 중간에 할머니가 두 번 지나가시는데 마치 계획적인 것처럼 딱 들어 맞는군요.^^)

http://video.naver.com/MyPage.nhn?playid=hhmm01 -->주연배우의 신들린 연기 모두 보기!


박군 | 2008.11.30 23: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한번의 프레임아웃도 없는 치밀한 동선!
핸드핼드 카메라 사용임에도 불구하고 흔들림없는 안정감! 굿! ㅋㅋㅋㅋ
빈씨 | 2008.12.03 10:11 | PERMALINK | EDIT/DEL
약간의 미묘한 흔들림이 이 참에 아예 연예계로 진출해볼까를 갈등하는 주인공의 자아를 표현한 것 같지 않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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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3. 09:15
*
진짜 거대한 예고편.

**
오우삼의 영화 속 페르소나는 비둘기임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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