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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카치아'에 해당되는 글 2건
2009. 8. 18. 10:43

주말에 시체처럼 누워있다가 두끼 연속 먹은 카레가 물려서 뚝딱 포카치아를 만들었습니다. 지난 주에 사다놓은 우리밀통밀가루 200g, 소금, 설탕 약간, 물 그리고 올리브유 10g 정도...뚝딱이란 단어에 걸맞게 (실은 귀찮아서) 밀가루도 체에 안거르고 대충 만들었는데 맛은 환상이군요. (실제 노동시간은 약 15분?) 스콘과 더불어 대표 종목으로 키워야겠어요.

문제는 식은 뒤에 겉이 급하게 딱딱해지는 건데...해결책을 찾아봐야겠습니다.

*
보니...예전에 만든 케이크형 포카치아도 있군요.


| 2009.08.20 13: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배고픈참에 들어왔다가.. 꼬르륵~!! 이름도 맛있어보이네.. 아래 거는 미역을 얹은 거처럼 보이는데.. 그럴린 없구...ㅎㅎ 여튼 침넘어간당..^^
빈씨 | 2009.08.21 16:21 | PERMALINK | EDIT/DEL
저저...미역 같이 생긴 게 제가 씨앗을 뿌려 키운 바질이에요. 빵을 다 구운 다음에 살살 얹어서 먹어야 하는데, 잠깐 미쳤었는지 뿌려서 구웠더니 저렇게 되네요. ㅋㅋㅋ
나무 | 2009.08.20 22:57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해결책-----> 물 뿌려 먹어!!!
빈씨 | 2009.08.21 16:22 | PERMALINK | EDIT/DEL
것도 괜찮고, 전자렌지에 살짝 돌리면 되지...근데 역시 빵은 막구웠을 때 맛이 최고인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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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7. 14. 22:30
포카치아를 구웠습니다. 고소하고 담백한 빵이라 그냥 먹어도 좋겠고, 올리브 오일에 발사믹 식초를 섞은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겠습니다. 저는 지난 주 남은 연어를 쓰려고 샌드위치용으로 좀 두껍게 구워봤습니다.

1.
강력분(전 중력분 썼는데, 별 상관 없더군요) 300g, 설탕 6g, 소금 6g, 이스트 5g, 올리브 오일 36g, 물 100~150g(봐가면서 넣어주세요. 여기 저기 찾아보니 포카치아는 약간 질게 반죽이 나와야 한다던데, 200g 넣었더니 도저히 손을 댈 수가 없더라고요.)

중요한 건 발효입니다. 역시 찾아보니 세 번 정도는 발효를 해주어야 빵이 부드러워 진다더군요.

-제빵기에서 50분 1차 발효
-15분 휴지 시킨 후, 스팀 오븐으로 40분 발효한 후, 만지작 만지작
-다시 스팀 오븐으로 40분 발효한 후, 다시 만지작 만지작
(발효는 모두 40도)

원형틀에 스팀으로 200도, 20분 구웠습니다.

*굽기 전에 올리브 오일에 바질, 파슬리, 로즈마리를 섞어 살살 발라주었습니다.

2.
다소 두껍게 나온듯 하지만 어차피 샌드위치용으로 구운 것이니 뭐... 단, 굽기 전에 바른 올리브 오일이 조금 과했고, 반죽할 때 넣었던 36g도 조금 과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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